두 개의 독채, 각자의 시간. A동 Water House는 곡선형 프라이빗 수영장과 우드 데크를, B동 Green House는 잔디마당을 마주합니다. 중앙 게이트를 열면 하나로 이어집니다.

집의 편안함, 그대로 두고 온 단풍산의 하루

군더더기 없는 우드톤 속, 절제된 휴식.



야외 모닥불과 파라솔, 우드 데크 위에서 보내는 해질녘. 통유리 너머 단풍산이 객실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입니다.




기대 이상의, 단정한 하루
편의 시설
프라이빗 수영장 · 잔디마당 · 우드 데크 · 야외 모닥불 · 파라솔 · 통유리 단풍 뷰 · 우드톤 미니멀 인테리어 · 주차
이용 안내
가격, 바베큐, 반려동물 동반, 체크인·체크아웃 시각 등 상세 조건은 인스타그램 DM 또는 전화로 안내드립니다.